Windows 10 메모리 부족(누수, 초과)현상 해결하기



먼저 Windows 10 을 사용시 버벅이거나, 마우스가 잘 안움직이는 이상한 에러가 발생하는 원인은 메모리를 과도하게 사용해서 생기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메모리 사용량이 90% 초과>

이러한 현상이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실시간으로 메모리를 잡아먹는 행동을 했을때 생기는 버그 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디스플레이 관련 옵션 끄기

설정 - 시스템 - 알림 및 작업 탭에 들어갑니다.



위의 메뉴에 들어오시면 '알림' 부분에 여러 기능들이 켜져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사용하지 않는 기능들은 모두 꺼주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모두 끔 상태로 바꾸면 메모리 사용량이 줄어듭니다.


2. 레지스트리 편집

메모리 누수(부족)에 관한 직접적인 해결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Win + R' 버튼 혹은 윈도우 검색을 통해 'regedit'을 검색해주세요.


검색하시고 '확인'버튼을 누르시면 아래와 같은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나타날 것입니다.



그럼 이제 < HKEY_LOCAL_MACHINE / SYSTEM / ControlSet001 / Services / Ndu > 로 폴더를 이동해주세요.



해당 폴더로 이동하셨다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날텐데요. 오른쪽 목록에 나타난 아이들 중 'Start'라고 쓰여진 놈을 더블클릭 해줍니다.


값을 편집하는 창이 나오면 기존에 되어있던 '2' 의 값을 '4' 로 변경해주시고 확인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위와 같이 변경하시고 윈도우를 재부팅 해주시면 메모리 부족(누수)현상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에 csv로 일정 가져오기


## 구글 캘린더에 csv로 일정 가져오기

1. 컴퓨터에서 Google 캘린더를 실행합니다. 참고: 컴퓨터에서만 가져올 수 있으며 휴대전화나 태블릿에서는 가져올 수 없습니다.
2. 오른쪽 상단에서 설정  > 설정을 차례로 클릭합니다.
3. 캘린더 탭을 엽니다.
4. '내 캘린더'와 '다른 캘린더' 섹션 사이에 있는 캘린더 가져오기를 클릭합니다.
5. 파일 선택을 클릭하고 내보낸 파일을 선택합니다. 파일은 'ics' 또는 'csv'로 끝나야 합니다.
6. 가져올 일정을 추가할 캘린더를 선택합니다. 기본적으로 일정은 기본 캘린더에 가져오기됩니다.
7. 가져오기를 클릭합니다.
ZIP 파일을 사용 중인 경우 컴퓨터에서 찾아 엽니다. 각 캘린더의 ICS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파일을 ZIP 파일에서 선택하여 개별 ICS 파일을 가져옵니다.
참고: CSV 파일에서 가져오면 반복 일정이 반복적으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으나 캘린더에는 일회성 일정이 여러 번 표시됩니다.


## 고급: 가져오기 전에 CSV 또는 iCal 파일 만들기 또는 수정하기

CSV(쉼표로 분리된 값) 파일을 Google 캘린더로 가져올 수 있으며 CSV 파일을 가져오는 중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형식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1. 기존 CSV 파일을 열거나 Google 스프레드시트와 같은 스프레드시트 편집기를 사용하여 새 파일을 만듭니다.
  2. 스프레드시트의 첫 번째 행에 Subject 및 Start Date와 같은 헤더가 포함됩니다. 헤더는 영어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래 목록에서 올바른 헤더를 참조하세요.
  3. 헤더 행 아래의 각 행은 일정을 표시합니다. 예:
  4. Subject
    Start date
    Start time
    Final exam
    05/30/2020
    10:00 AM
  5. 작업을 완료한 후 파일을 .csv 파일로 저장합니다. 그런 다음 위에서 설명한 안내에 따라 파일을 Google 캘린더로 가져옵니다.

CSV 파일 형식으로 된 헤더 및 일정

목록의 처음 두 개의 헤더만 필요하며 나머지는 선택사항입니다.
중요: 아래 표시된 것과 같이 헤더는 영어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래 위치 예에서처럼 일정 세부정보에 쉼표가 있는 경우 텍스트 앞뒤에 따옴표를 입력하여 포함할 수 있습니다.
  • Subject
    일정 이름입니다(필수).
    예: Final exam
  • Start Date
    일정의 시작일입니다(필수).
    예: 05/30/2020
  • Start Time
    일정 시작 시간입니다.
    예: 10:00 AM
  • End Date
    일정 종료일입니다.
    예: 05/30/2020
  • End Time
    일정 종료 시간입니다.
    예: 1:00 PM
  • All Day Event
    일정이 종일 일정인지 여부입니다. 종일 일정이면 True를 입력하고 아니면 False를 입력합니다.
    예: False
  • Description
    일정 관련 설명 또는 메모입니다.
    예: 50 multiple choice questions and two essay questions 
  • Location
    일정의 위치입니다.
    예: "Columbia, Schermerhorn 614"
  • Private
    일정을 비공개로 표시할지 여부입니다. 비공개 일정인 경우 True를 입력하고 아닌 경우 False를 입력합니다.
    예: True
그러면 2020년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학기말 시험' 일정이 만들어집니다. 위치는 '경영관, 614호'이며 설명은 '객관식 50문제와 논술 2문제'이고 비공개 일정입니다.

요즘 MS 오피스보다 더 쉽고 편하게 사용하는 문서작성 툴은 구글 드라이브이다.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쉽게 문서를 작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파일을 어디서나 작성할 수 있고, 잃어버릴 염려가 없기 때문이다.

구글 드라이브는 강력한 문서작성 및 편집기능을 제공하지만 기본적인 서비스가 부족한 면이 있다.
(이점은 구글스럽다고 해야할까;;;)

바로 폴더안에 있는 문서(파일)의 갯수를 알려주지 않는 다는 점..

그래서 간단하게 구글 드라이브 폴더안에 있는 파일의 갯수를 확인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1. 다운로드

구글 드라이브의 폴더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하면 "다운로드.." 메뉴가 나온다.

다운로드를 선택하면 나오는 옵션창에서 쉽게 파일 갯수를 확인할 수 있다.




2. Ctrl + 폴더

파일 및 폴더 리스트가 보이는 메인창에서 컨트롤(ctrl)키를 누르고 폴더를 선택하면 새로운 탭에 해당 폴더 내용이 열린다.

이때 폴더명 옆에 폴더안의 파일 수가 표시된다.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구글 드라이브의 폴더안에 있는 파일 수 확인 팁을 소개해보았다.

이런 팁 없이 깔끔하게 구글 드라이브에서 지원해주길 바래본다.


1. 일시적으로 자동설정 해제방법 
  • Ctrl + Insert키 

2. 영구적으로 자동설정 해제

  • 도구 &gt; 빠른교정 &gt; 빠른 교정 내용 (단축키는 Shift키 + F8)

  • "입력 자동 서식" 탭 선택

  • 자동 글머리 기호 넣기 해제 : 자동 하이픈이나 자동 동그라니 등 글머리 기호가 자동으로 붙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자동 번호 매기기 해제 : 자동으로 2,3,4,5 등 번호가 자동으로 붙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구형 노트북에 Webdav 서비스를 설치하여 미디어 서버로 활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얼마전 서비스가 중지되어 이벤트 뷰어를 통해 확인해보니 

IIS services fail to start: "Windows could not start the Windows Process Activation Service - Error 6801: Transaction support within the specified resource manager is not started or was shut down due to an error" when WAS service is started

라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었다.

그리고 구글링을 통해 찾은 해결책

시작 - 실행 에서 "cmd" 를 쳐서 커맨드 창을 연다음

fsutil resource setautoreset true c:\

라고 입력한다.

그리고 PC를 재부팅하면 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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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서버를 돌린 이유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동영상을 스트리밍으로 보기위함 이었다. 

nPlayer 라는 앱을 이용하면 mp4(H.264, AAC)로 된 동영상은 2006년에 구입한 구형 노트북이라도 전혀 무리 없이 감상할 수 있다.

또한, FTP서비스도 함께 사용하면 mp4가 아닌 다른 동영상들도 스트리밍을 통해 동영상을 볼 수 있다.

FTP가 mp4로 변환하지 않아도 되는 편함이 있지만.. 고해상도 동영상의 경우 아이패드2 에서는 힘겨워하는 경우가 있어

가급적 mp4로 변환하여 Webdav를 통해 동영상을 보는 편이다.

구형 노트북이라 성능은 떨어지지만 그래도 Webdav나 FTP서비스를 돌리는데는 전혀 무리가 없다.

다만 인코딩은 무리가 있기 때문에 U+BOX 라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한다.

좋은 점은 해상도를 낮춰서 인코딩 할 수 있어 적당한 용량으로 인코딩하면 LTE에서 사용하기에도 좋다.

이 부분은 차후 시간이 되면 자세히 소개하겠다.


최근 MS 오피스 2013을 설치하면서 WORD에 문제가 생겼다 


파일저장이 안되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하려고 "찾아보기"를 누르는 경우 저장할 폴더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오지 않았다.

즉, 어떤 경우라도 파일을 저장할 수 없게 된것이다.

오피스를 제거하고 다시 설치해봐도 상황은 마찬가지..

결국 구글신에게 물어보아 겨우 해결책을 찾았다.

일단 워드2013화면에서 "파일" 버튼을 누르고 아래와 같이 메뉴를 찾아들어간다.

"WORD 옵션>추가 기능" 에서 "COM 추가 기능"을 선택하고 "이동" 버튼 클릭


COM 추가 기능이 있다면 체크박스를 해제하여 사용하지 않거나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제거"를 해준다.


이제 워드를 종료하고 다시 시작하여 문제가 해결됐다면 위 COM 추가 기능으로 인한 문제였다고 볼 수 있다.

만약 이경우에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아래 MS고객지원 페이지를 참고하여 다른 조치법을 확인해봐도 좋을듯 싶다.

구글이 지메일 편지쓰기 기능을 새롭게 개선했다.

편지쓰기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새로운 편지쓰기 기능을 사용하겠냐고 물어본다.

이번 편지쓰기 기능의 핵심은 받은 메일을 보면서 메일을 작성할 수 있다는 점.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고 직접 새로운 기능을 적용한 화면은 아래와 같다.

받은 메일에 대한 회신을 작성할 때 메일내용을 확인하며 회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매번 새로운 창을 띄워서 답장을 써왔지만 이젠 이런 번거로움이 사라진 것이다.

물론 예전처럼 새로운 팝업창을 띄워서 작성하는 것이 편하다면 붉은색으로 표시된 대각선 화살표 버튼을 누르면 된다.

또, 구글에서도 설명하고 있지만 편지를 쓰면서 새로 도착한 메일을 바로바로 확인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심플하지만 정말 너무 편하다. 굿잡 구글!! ㅎㅎ


지난 10월 18일 구글이 삼성전자와 함께 새로운 크롬북을 내놓았다.

국내에선 검색되지 않지만 구글 플레이 마켓에서 온라인 주문도 가능한 모양

사양을 살펴보면...

- 프로세서는 1.7GHz 속도로 동작하는 삼성전자의 듀얼코어 엑시노스5

- 내장 램은 2GB

- 내부 저장매체로는 16GB 용량의 SSD가 탑재

- 가격 249달러(약 27만원)

일전에 크롬북이 처음 나올때 20만원대로만 나와서 살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가격경쟁력까지 갖추었다고 본다.

하지만 가격만 저렴하고 단지 인터넷만 쓸 수 있다면 그 가격도 아까울뿐이다.

그래서 구글은 크롬용 웹앱도 강화하는 모양..

웹스토어에 구글닥스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에 해당하는 웹앱을 추가했다.

각각 웹스토어에서 “Docs”, “Sheets”, “Slides”, “Scratchpad” 로 검색하면 된다.

구글드라이브 앱이 윈도우의 파일탐색기와 같다면 이번에 나온 각각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메모앱은 MS오피스에서 문서편집기를 각각 실행하는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Docs” 앱을 실행하면 위와같이 문서작성이 가능하다.

추가로 “Scatchpad” 는 앞서 구글이 중단한 구글노트와 유사한 기능이다.

간단하게 메모를 할 수 있는 메모창이 뜨고 메모한 내용은 구글드라이브에 “Scatchpad”라는 폴더 밑에 저장된다.

아쉬운점은 Scatchpad 용 모바일앱이 없다는점, 그리고 이미지파일이 링크형태로 저장되어서 링크가 끊어지면 그림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메모는 아직까진 에버노트가 갑이다.

아무튼 이제 간단한 웹서핑과 문서작성용으로 크롬북의 활용도는 더 높아신 셈이다.



구글코리아 블로그에 아래와 같은 글이 올라왔다.

해를품은달, 무한도전, 개그콘서트 모두 유튜브로 본다! 유튜브 ‘TV 프로그램’ 페이지 개설

예전에 유튜브와 국내 방송사간 컨텐츠 공유관련 협약을 맺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이제 그 결실은 맺은 모양이다.

유튜브 국내TV프로그램 : http://www.youtube.com/shows

(유튜브 TV프로그램 채널)

현재는 KBS, MBC의 일부 컨텐츠가 제공되고 있다.

재미있는 점은 방송이 1회차를 통째로 올려놓은 것이 아니라 여러개의 클립단위로 쪼개서 올려놓았다는 점.

(환상의 커플 1회 방송분)

비록 이렇게 클립단위로 쪼개놓았지만 한개의 클립을 다보면 자동으로 다음클립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불편함은 크지 않다.


다만 클립마다 매번 15초정도의 광고를 봐야한다는점은 단점..


특히나 클립이 10개 정도로 쪼개져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광고가 너무 자주 나와 몰입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반대로 방송을 통째로 올렸을 때 보다 클립단위로 올려놓아서 좋은점은..

일단 방송을 중간에 멈추더라도 다시 이어볼때 쉽게 찾아갈 수 있다는 점과

개콘과 같은 한 회차의 방송분에 여러개의 코너가 있는 경우 원하는 코너를 골라 볼 수도 있다는 점.

(개그콘서트)

한가지 이상한점은 MBC의 경우 프로그램 방송 회차별로 구분해서 올려놓았는데

KBS는 회차구분없이 이어서 올렸다는점.

이왕이면 KBS도 MBC처럼 회차별로 구분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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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개콘을 굳이 본방사수 안해도 된다는 점과 예전에 정말 재미있게 봤던 환상의 커플을 다시 보게 되서 반가웠다.


앞선 글에서 극찬(?) 했던 U+BOX 에 대해 최근 급실망을 해버린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말일부터 몇일간 U+BOX는 서버증설작업을 했다.

그런데 증설작업중에 데이터를 백업하지 않고 작업을 하다 일부 고객의 데이터가 날아가는 사고가 나버린것.

백업을 하지 않았으니 당연히 복구도 안되고.. 결국 사용자에게 미안하다며 대신 무료용량을 3개월간 주겠다는 메일을 보내왔다.

(U+BOX 데이터 손실 사고 관련 사과 메일)

앞서 U+BOX가 클라우드 서비스중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극찬을 했으나,

클라우드 서비스의 기본인 고객의 데이터를 안전하고 보관하지 못한다면 수백가지의 서비스가 무슨소용이란 말인가;;

U+BOX 고객을 비롯해서 U+BOX를 이용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언제 데이터가 날아갈지 모르는 서비스임을 미리 주지하고 사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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