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완전식품 중 하나인 우유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초등학교때에는 급식으로 매일 우유를 마셨는데.. 중학교 이후부터 우유를 먹지 않다보니..

이제는 우유를 먹으면 속이 쓰려서 화장부터 가게 됩니다.

요즘은 건강을 생각해서 아침을 먹지 못하면 우유라도 한잔 하려고 하는데.. 출근길에 배가 아플까봐 시도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유만 마시면 속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몇가지 대안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먼저 우유를 먹으면 속이 불편한 이유는 유당(우유 안에 든 탄수화물의 대부분을 차지)을 분해시키는 효소인 락타아제가 적게 분비되는 것이 원인이라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유당만 잘 분해하면 속이 쓰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먼저 우유에서 유당성분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하지만 우유의 유당성분은 두뇌 형성과 혈당 유지를 돕고 장내 유익균인 비피더스균의 성장을 촉진해 변비를 예방하고, 칼슘의 흡수율도 높여주므로 유당을 제거하는 방법은 그리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우유에서 유당을 제거할 수 없다면..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 분비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1. 다른 식품과 함께 섭취

우유를 빵ㆍ시리얼 등 다른 식품과 함께 먹는 방법입니다. 우유를 다른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우유의 유당이 소장에 더 오래 머물러 있으면서 천천히 락타아제의 작용을 받게 되고 유당이 서서히 소화되면서 속쓰림 현상을 예방해줄 수 있습니다.

제 경험에도 시리얼과 함께 우유를 먹었을때는 그냥 우유만 먹을때보다 속쓰림이 덜했던것 같습니다..

물론 이경우에도 많이 먹는 경우에는 속이 쓰렸습니다;;

2. 우유를 조금씩 자주 섭취

우유를 먹고 속이 쓰린것은 다량의 유당이 단시간에 흡수될 때 생기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내몸이 유당을 분해할 수 있을정도로 적은 량을 먹으면 속쓰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내몸이 어느정도의 유당을 소화할 수 있는지 알아보시려면 우유 500㎖를 마신 뒤 속이쓰리다면 250㎖을 먹어보고 그래도 속이 쓰리다면 다음번엔 100㎖를 마시는 방법으로 양을 줄여가면서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엔 양이 적지만..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먹는다고.. 우유도 먹다보면 늡니다.. ^^

3. 우유를 미지근하게 섭취

우유는 보통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그런데 찬 우유는 위 속에서 위산에 의해 부드러운 덩어리로 바뀐 뒤 빠르게 소장으로 내려가서 위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 소장에서 유당을 분해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우유를 적당히 데워서 마시면 위 속에서 우유 덩어리가 단단해져 위에 더 오래 머물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뜨겁게 데우는 것은 비추입니다.

4. 치즈나 요구르트 섭취

난 우유를 조금도 못먹는다.. 라고 하시는 분들은 치즈나 요구르트를 드셔도 됩니다. 이런 유제품들은 발효과정에서 20∼30%의 유당을 사용하므로 우리몸이 처리해야 할 유당의 양이 줄어들어 우유보다 더 잘 소화할 수 있습니다. 우유는 못먹지만 정 우유를 먹어야 겠다면 우유와 요구르트를 섞어서 마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요구르트에 든 유산균은 장에서 유당을 분해시킬 수 있고, 장내 유해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치즈나 요구르트는 가격이 우유보다 비싸더군요.. 흑;;

5. 우유대신 두유

우유의 유당과 달리 두유의 당질은 '웰빙 성분'으로 통하는 올리고당으로 우유를 먹기 힘든 분들에겐 두유가 훌륭한 대체음료가 될 수 있습니다. 콩엔 유당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이지요.. ^^

두유는.. 맛이.. 너무 달고.. 첨가물이 많아서 별로였습니다.

6. 유당을 미리 분해한 우유

시중에는 '락타아제 프리 우유'ㆍ'락토 프리 우유' 등 우유의 유당을 인위적으로 분해시킨 제품이 이미 출시돼 있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이런 제품도 좋습니다.

유당 분해 우유는 일반 우유에 비해 가격이 비쌉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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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우유를 먹기 위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1번과 2번 방법이 좋아보입니다.

먼저 아침을 간단히 먹을 때는 시리얼과 함께 우유 한잔 정도를 먹고..

저녁때에는 식후에 조금씩 섭취하면서 그 양을 늘려가는 방법입니다.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요즘같은 시대에 우유만큼 믿을 만한 식품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왠지.. 먹을것은 넘치도록 풍요로운데.. 정작 알고 먹으면 먹을만한게 없다는 현실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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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유는 완전식품이라고 하여 웰빙음식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우유만 먹으면 속이 쓰려서 먹기가 두려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음주 전에 우유를 먹으면 술이 덜 취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우유에 대한 많은 속설에 대한 답을 정리했습니다.

1. 우유는 음주에 도움이 된다?

우유에 들어 있는 단백질, 지방, 비타민이 간의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더 큰 효과를 보려면 음주 전에 우유를 마시는 게 좋습니다. 우유가 강한 산성을 띠는 위액을 중화시키는 데다, 뮤신이라는 성분이 위벽을 보호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복감을 덜 느끼게 되고 과음이나 과식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유에 함유된 지방과 비타민A에도 위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으며, 레시틴이란 물질은 위궤양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결과적으로 우유를 먹고 음주를 하면 덜 취한다는 속설은 어느정도 사실입니다.ㅎ

2. 과일우유는 색소로 색을 낸다?

바나나맛우유, 딸기맛우유 등 시중에서 팔리는 과일맛 우유 가운데 일부 제품에는 색소가 들어갑니다. 바나나맛우유에는 달콤한 맛과 바나나맛을 내기 위해 백설탕, 액상과당, 합성착향료, 치자황색소 등이 첨가됩니다. 천연과일로만 맛을 내려면 과즙이 전체 원료의 50% 이상을 차지해야 하는데, 제품 가격이나 맛의 보존기간 등을 고려하면 이렇게 만드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그런데도 소비자들은 과일맛을 선호하기 때문에 유업체는 하는 수 없이 색소나 착향료를 넣습니다. 하지만 매일유업이 천연과즙만 넣은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제품을 출시해 바람을 일으키자, 다른 몇몇 회사도 가공우유에서 색소와 착향료를 빼는 추세라고 합니다.

-> 딸기우유의 붉은색은 결국 색소를 사용한 것이었습니다..OTL..

3. 우유를 마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최근 미국 테네시대 영양학과장 마이클 지멜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우유, 치즈 등 낙농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적게 먹는 사람보다 비만 가능성이 6분의 1로 낮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실험그룹은 복부 등의 체지방이 비교 그룹보다 64% 감소했고, 이러한 체중감량 효과는 혈중 칼슘 농도와 관계가 깊습니다. 혈중 칼슘 농도가 높으면 지방 축적이 중단될 뿐 아니라 지방이 연소되며, 혈중 칼슘 농도가 낮으면 지방세포는 과잉 공급된 지방을 저장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유제품을 많이 먹는다고 해도 다른 음식을 무절제하게 섭취하거나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다면 체중감량 효과는 기대할 수 없는건 당연합니다.

-> 보조역할은 할 수 있지만.. 절대적이진 않습니다. ^^

4. 우유만 먹고도 살 수 있다? 

우유는 완전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성분의 약 88%는 수분입니다. 따라서 하루 필요 열량을 얻으려면 다량의 우유를 섭취해야 합니다. 또한 우유는 단백질과 칼슘의 훌륭한 공급원이 되지만 비타민A·C·D, 철분 같은 성분은 부족하기 때문에 우유만 섭취할 경우 영양 불균형이 올 수 있습니다.

-> 음식은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당연한 진리가 아닐까요?ㅎ

5. 우유를 마시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우유에 함유된 알파 락트알부민이라는 단백질과 칼슘이 숙면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술을 마신 뒤 잠을 잘 못 자는 사람은 잠자기 전에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술먹고 우유한잔은 여러모로 도움이 되네요..

6. 우유를 많이 마시면 피부가 하얘진다? 

우유의 미세한 지방입자가 피부 표면에 부착, 피부를 윤기 있고 부드럽게 만들기는 합니다. 크림을 전신에 고르게 바른 것과 같은 효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우유로 머리를 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모발의 주성분이 단백질이므로 단백질이 많이 든 우유를 활용하면 모발에 영양을 줄 수 있습니다. 샴푸 전 피부 온도로 데운 우유를 두피에 바른 뒤 가볍게 문질러주면 됩니다. 비듬이 많은 사람은 거즈에 우유를 적셔 두피를 탁탁 두드려주면 좋습니다. 이렇게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신진대사가 잘 돼 머릿결이 좋아지고 발모도 촉진됩니다.

-> 피부가 좋이질뿐 하얗게 되진 않습니다.. 모발건강에도 도움이 되네요. ^^

7. 갓 짜낸 원유를 그대로 마시면 해롭다? 

건강한 젖소에게서 갓 짜낸 신선한 원유는 미생물학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착유 과정에서의 외부 오염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젖을 깨끗이 닦는다 해도 한계가 있죠. 따라서 원유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되도록 열처리를 해서 마시는 게 좋다.

-> 원유를 먹을 기회가 많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가공을 해서 먹는것이 좋겠습니다.

8. 냉동 우유를 녹여 마시면 영양분이 파괴된다?

우유는 물보다 약간 낮은 온도(-0.54℃)에서 얼지만, 한 번 얼면 단백질 구조가 변형되고 성질도 달라집니다. 마셔보면 알겠지만, 우유 원래의 맛도 느낄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우유가 얼지 않도록 주의해서 보관해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유는 냉장 유통되므로 되도록 차게 마시는 게 좋습니다. 따뜻하게 마셔야 할 때는 60℃ 전후로 데우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를 긴 시간 높은 온도에서 가열하면 가열취(Cooked flavor)가 생기고 영양성분이 변질됩니다. 하지만 우유를 데웠을 때 생기는 엷은 막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백질이 응고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막의 성분이 단백질이나 지방질이므로 남은 우유는 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데울 때 막이 생기지 않게 하시려면 잘 저어주시면 됩니다. 우유는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어린이는 최소 하루에 3컵(600ml), 어른은 2컵(400ml)을 마시면 영양학, 생리학적으로 좋습니다.

-> 우유는 얼리거나 가열하면 영양분이 파괴될 수 있으니 가급적 시원하게 혹은 미지근하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9.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는 절대 먹어선 안 된다? 

유통기한은 제품 제조일로부터 소비자에게 판매가 허용되는 날까지의 기한입니다. 즉, 이 기간이 지난 식품은 먹어서는 안 된다거나 먹을 수 없다는 게 아니라, 판매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뜻이죠. 즉, 보관만 잘 돼 있다면 마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한 번 개봉한 우유는 유통기한이 지나면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왜 우유는 캔 제품이 나오지 않느냐고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은데, 캔은 열전도율이 높아 유통기간이 짧아 집니다. 따라서 쉽게 상하는 우유를 비싼 돈 들여 캔에 담아 파는 업체가 있을 리 없겠죠?

-> 유통기한이 1~2일 정도 지난것은 괜찮으나 한번 개봉하면 마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통 2L 큰 우유를 사시는 경우에는 유통기한을 반드시 지켜야 하겠습니다.

10. 우유는 많이 마셔도 뚱뚱해지지 않는다? 

일반 우유 200ml에는 125kcal의 열량이 들어 있는데 하루 5컵을 마시면 그것만으로도 600kcal가 넘습니다.(공깃밥 2공기에 해당하는 열량) 식욕 부진인 사람이 식사 중이나 식후에 물 대신 우유를 마시면 열량이 보충되겠지만, 열량을 과잉 섭취하는 사람은 우유 양도 조절해야 합니다.

-> 물이 아닌이상.. 열량이 있기때문에 당연히 살이 찌겠죠? 뭐든지 과유불급입니다.

11. 우유를 마시고 설사하는 것은 세균 때문이다? 

우유를 마시고 설사를 하는 데는 세균성, 독성, 신경성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유당을 제대로 분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유에는 유당이 4.5~5.0% 함유돼 있으므로 유당분해 효소(락타아제)의 분비가 적거나 안 되는 사람(유당불내증)은 복통, 복부팽만감, 설사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유당분해우유인 락토우유를 섭취하면 괜찮습니다.

-> 하지만 우유도 계속 먹다보면 몸에서 유당분해 효소가 활성화 되는지 설사를 안하게 됩니다. 즉 적응기간이 필요한거죠.. ^^

12. 김치 유산균과 우유 유산균의 효능은 같다? 

김치에는 많은 종류의 유산균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효능은 우유 유산균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단, 우유 유산균은 우유 중의 유당이나 올리고당을 먹고 살지만 김치에는 유당이 없습니다.

-> 김치나 우유나 비슷한 유산균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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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음주 전 과 후에는 우유한잔이 도움이 될 수 있고 평소에도 우유를 적당히 섭취하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우유만 먹으면 배가 아프신 분들은 락토프리 우유를 드시거나 조금씩 우유의 양을 늘려가면서 적응하시면 우유를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합니다. 건강을 잃고나서 후회한들 아무런 소용이 없죠..

오늘부터 아침, 저녁으로 우유한잔 어떠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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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도시락 만들기.. ^^
























재료는 쌀, 달걀, 브로콜리, 고추, 삶은계란(붉은 양배추 주스), 햄, 베이컨, 아스파라거스(녹색채소인것 같은데..), 방웅 토마토, 검은 참깨, 치즈 염색 삶은 달걀 입니다.

먹음직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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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몸에 좋은 음식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면 금상첨화겠지요.. ^^

하지만 맛이 좋은 음식은 대부분 건강에는 해로운 음식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고기나..^ㅠ^ )

물론 "인생 뭐 있어?" 라며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행복하게 지내다가 가는게 최고지.. 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한번 잃은 건강은 다시 찾기 위해서는 몇십 몇백배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본인이 제일 힘들겠지만.. 함께 지켜보는 가족이나 지인들에게도 큰 민폐입니다..ㅡㅡ;

즉..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 당연한 이치지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도 경험(?)에서 나오는 진심이 담긴 말이니 꼭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렇다고 매일 절에서 먹는 음식처럼 풀만 먹고 산다면.. 그것또한 그렇게 좋은 생활은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물론 채식주의하시는 분들은 예외입니다.. 일반인의 경우를 생각해서.. ^^)

따라서.. 매일같이 인스턴트 식품이나 육식(?) 을 하시는 분들은 이제부터라도 건강을 생각하셔서 아래 소개하는 음식들을 함께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

1.토마토=먹는 자외선 차단제


토마토에 들어 있는 리코펜은 암을 완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햇빛에 대한 피부저항력을 길러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칼로리에 다양한 영양분까지 함유하고 있다. 항암작용, 심혈관 질환에 좋습니다.
그러고 보니 네덜란드 속담에 "토마토가 익어가는 계절에는 의사들은 할일이 없다" 뭐.. 대충 이런 내용의 속담도 있다고 합니다. 스파게티를 먹을 때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토마토 소스를 선택하시는게 어떨까요? ^^

2.시금치=수퍼푸드, 수퍼 영양 

철분뿐 아니라 카로티노이드, 항산화제, 비타민K, 미네랄,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시금치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백내장 예방에 효능이 있습니다. 
뽀빠이 처럼 튼튼해지려면 즐겨드시기 바랍니다..  ^^

3.오렌지=심장마비·뇌졸중 얼씬도 못하게

만성질환 발병을 낮추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감귤류에 들어 있는 플라보노이드는 효능이 대단해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고 모세혈관을 강화해 줍니다. 
그리고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비롯한 질병 발병률을 낮춰줍니다.

4.브로콜리=암 막아주는 초록색 파워

최고의 항암식품.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인돌 성분이 풍부합니다. 비타민C와 섬유질은 물론이고, 혈액·뼈 건강에 좋은 비타민K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과유불급입니다.. ^^

5.연어=고혈압 위험 막는 오메가-3 풍부하게 함유

건강에 좋은 어류의 대표주자 라고 합니다. 오메가-3가 많이 함유돼 있는데.. 오메가-3는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과 고혈압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항암효과와 고령에 따른 근육퇴행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정신분열증·알츠하이머 등의 정신질환을 방지하기도 합니다.
육류도.. 생선류는 건강에 좋은 음식이 많이 있습니다. 비린내와 가시가 많아 생선을 싫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생선을 즐겨 드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리를 잘하는 곳에 가면 비린내를 제거한 깔끔한 맛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6.차=비타민C, 까불지 마라… 아토피까지 잡는다

최근 녹차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대신 드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은 비타민 C보다 20여배 높은 항산화 효능을 자랑합니다. 충치발생을 억제하고 뼈 건강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항 알레르기 효능으로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도 좋습니다.
하지만.. 역시 과유불급이죠.. 물대신 드시는 것은 좀... 특히 약을 드시고 녹차를 드시는것은 금물입니다.

7.호두=심장·당뇨병·암에 탁월한 효과

심장에 좋습니다. 섬유질과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고 또한 마그네슘·구리·엽산 등이 풍부하며 당뇨병·암·심장질환에 좋습니다. 가격이 좀 세지만.. 기회가 된다면 많이 드세요~

8.블루베리=모세혈관 강화… 뇌기능·요로 건강에 효능

다른 과일·야채보다 5배 이상의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노화를 막아줍니다. 블루베리의 짙은 빛깔을 내는 색소인 안토시아닌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합니다.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뇌기능, 설사·변비, 요로 건강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9.콩=콜레스테롤 덤벼라… 심장질환 예방

저렴하면서도 비타민이 풍부하고 지방이 낮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심장질환을 예방합니다. 그리고 비만을 감소시키며 변비·고혈압·당뇨병에 좋고 암 발병 위험을 줄이는 효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콩을 싫어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계시던데.. 육류섭취를 줄이는데 콩만큼 좋은 식품은 없을듯 합니다.

10.대두=비타민·무기질 덩어리… 식물성 단백질 제공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하고 건강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심혈관 질환·암·골다공증 등을 예방합니다.

11.귀리=칼로리는 낮고 섬유질은 많고

통곡물의 대표선수로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고 마그네슘·미네랄 등의 비타민이 풍부하며 폴리페놀, 식물성 에스트로겐, 비타민E 같은 필수 영양소들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12.호박=못생겼다고? 심장마비 위험 줄여주는 기특한 것

섬유질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은 음식 입니다. 포타슘과 비타민 C·E를 비롯한 질병 예방용 영양소가 풍부하여 각종 암과 심장마비·심장병 위험도 감소시킵니다.
호박은 맛도 달콤하고.. 정말 좋은 음식이네요~ ^^

위에서 언급한 음식을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겁니다.
하지만.. 자주 드시다보면 이 웰빙음식들의 진정한 매력을 발견하 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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