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Evernote:

파이어폭스 포터블 윈도우7 작업표시줄 고정


구글크롬을 주로 쓰지만 여전히 백업브라우저로 즐겨 활용하는 파이어폭스 관련 팁하나


파이어폭스 포터블 버전을 윈도우7에서 작업표시줄에 고정하는 방법을 소개하려 한다

(개인적으로 설치형보다는 포터블 버전을 선호)


* 준비물


* 파이어폭스 포터블 설치 및 작업표시줄 고정

  1. 먼저 다운로드 받은 포터블 설치파일을 이용해 설치

  2. 파이어폭스 포터블이 설치되었으면 해당 폴더에 바로가기 생성 프로그램을 복사

  3. 해당 폴더에서 커맨드창을 열고 아래와 같이 입력

    mkshortcut.exe -output FirefoxPortable.lnk -target "%cd%\FirefoxPortable.exe" -appid "%cd%\App\FireFox\firefox.exe"



아이폰에서 이모티콘 사용하기


설정아이콘 > 일반 > 키보드 > 키보드 > 새로운 키보드 추가... 에서 아래와 같이 이모티콘을 선택한다.



이제 메모장이나 문자메시지 창이나 키보드 입력 창을 띄워서 키보드의 지구본 모양을 꾹~ 눌러보면


아이폰에 추가된 키보드들이 나오는데 Emoji 혹은 이모티콘을 선택하면 이모티콘을 입력할 수 있는 키보드가 나온다.


물론 지구본 모양을 여러번 터치해도 된다.


 


아이폰에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앱들이 있긴 한데..


매번 앱을 실행해서 이모티콘을 복사하는 것보단 키보드를 추가하는 것이 좀 더 간편한것 같다.


하지만 요즘은 카톡이나 다른 메신저를 주로 사용하고 해당 앱에서는 보다 다양한 이모티콘을 지원하므로


문자를 자주 쓰지 않는 경우엔 필요한 경우에만 이모티콘 키보드를 추가하는걸 권장하고 싶다.


한, 영키만 왔다갔다 하다 이모티콘 키보드가 중간에 끼어드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란 말씀;;


From Evernote:

팟인코더 업데이트(2.1.4.61, 2.1.4.62)

Clipped from: http://cafe.daum.net/pot-tool

오랜만에 쓰는 블로깅.. 


먼저 가볍게 그동안 올리지 못한 팟인코더 포터블 업데이트로 시작~


우선 2012/09/26 일자 업데이트(Ver. 2.1.4.61)



- 일부 WMV/ASF 파일 인코딩되지 않던 문제 수정
- 일부 H.264 비디오 코덱 파일을 디코딩하지 못하던 문제 수정
- 원본 파일의 오디오 코덱이 DTS인 경우 변환하지 않도록 수정
- 간편 ID 가입자도 동영상 업로드가 되도록 수정


다음 2013/01/15알지 업데이트(Ver. 2.1.4.62)



- 멀티 스레딩 방식 변경



작년 09/26일자 업데이트 버전부터 라이센스 문제로 일부 오디오코덱(DTS) 지원 중단이 있는듯;;


관련 코덱이 필요한 분들은 이전버전도 볼로그에 있으니 사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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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일들로 약 1년 정도 블로깅을 하지 않았다가 다시 시작하려 한다.


방문자도 별로 없고 그냥 개인적인 자료수집을 위해 시작한 블로깅이어서 이렇게 쉬기도 하고 다시 시작하기도 맘편한듯;; ^^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메일을 확인하거나, 노트북 보다는 아이패드를 주로 사용하다보니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프린트를 해야할 일이 점차 늘고 있다.

스마트폰에 지메일로 받는 메일의 첨부문서를 프린트한다거나, 아이패드로 작성한 문서 또는 그림을 프린트 하고싶은 경우가 있다.

물론 프린트를 지원하는 앱을 이용하면 되지만 유료이거나 특정 프린터 모델만 지원하는 경우가 있어 보편적이진 못하다.

(내가 현재 보유한 프린터는 대부분의 앱들이 지원하지 않았다. OTL..)

하지만 대안이 있으니 바로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앞서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라는 글에서 간단하게 소개를 했으니 참고하시고..

오늘은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에서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를 이용한 프린트방법을 소개하려 한다.

먼저 프린트가 가능한 PC와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크롬(혹은 크롬플러스, 요즘은 CoolNovo로 이름이 변경됨)가 필요하다.

- 설치방법

1. 크롬 브라우저에서 툴바의 공구모양 아이콘()을 클릭한다.

2. 옵션(Mac에서는 환경설정)을 선택하고 고급설정 탭을 클릭한다.

(크롬 고급설정의 클라우드 프린트 옵션)

3. “Google Cloud Print에 로그인”을 클릭한다.

4. 구글 클라우드 등록확인

(클라우드 프린트 등록 완료)

“Finish printer registeration” 을 클릭해주면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에 현재 PC에 연결된 프린트가 등록된다.

이제 클라우드 프린트 등록이 끝났으니 스마트폰과 아이패드에서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를 사용해보기로 하자.

- 스마트폰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OS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폰을 기준으로 한다.

(아이폰은 다음에 설명할 아이패드와 동일하기 때문)

1. 클라우드 프린트앱 설치

안드로이드 마켓 : http://goo.gl/teKyj

2. 지메일에서 첨부파일 인쇄

첨부파일을 미리보기 한 후 위에서 설치한 Cloud Print 선택

3. Cloud Print를 통해 인쇄

첫번째 화면처럼 클라우드 프린터에 등록된 프린터를 선택해주고 “Click here to Print”를 선택하면 된다.

4. Cloud Print 앱을 통해 로컬파일 인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라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문서와 그림을 인쇄할 수도 있다.

(Local 메뉴에서 스마트폰에 저장된 문서 및 그림 인쇄)

- 아이패드/아이폰

1. 인쇄할 문서 혹은 사진을 자신의 구글계정 이메일로 전송

(아이패드에서 사진을 이메일로 전송)

2. 지메일 앱 실행 후 인쇄

지메일 앱을 실행해서 좀전에 보낸 이메일을 열면 첨부파일에 “인쇄” 를 선택한다.

(지메일 앱에서 인쇄)

그리고 인쇄할 프린터를 선택 후 “인쇄” 버튼을 선택하면 끝.

(클라우드 프린터 선택 후 인쇄)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에서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를 이용하려면 해당 프린터와 연결된 PC가 반드시 켜져 있어야 한다.

혹, 크롬도 실행중인 상태여야 하는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크롬에서 클라우드 프린트를 사용하도록 설정하면 윈도우 시작시 크롬 프로세스가 시작되도록 설정되므로 크롬을 실행할 필요는 없다.

추가로 클라우드 프린트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https://www.google.com/cloudprint/learn/apps.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금메달.아빠 2012.04.18 10:50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보고 엮인글(트랙백)을 추가하였습니다. 맞트랙백도 환영입니다.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군요.
    행복한 하루 하루 되세요.


얼마전 크롬을 사용하면서 필요한 확장프로그램이 있어 설치를 하려는데..

확장프로그램 설치를 누르면 “확인중” 에서 더이상 진행되지 않았다.

(크롬 확장프로그램 설치 실패)

네트워크 문제등등을 의심하며 한참을 구글신에게 물어본 끝에 얻은 답은 의외로 간단했다.

크롬을 설치할때 생성되는 기본 다운로드 폴더가 지워진경우 위와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

크롬의 기본 다운로드 폴더의 위치는 아래와 같다.

- 윈도우XP 경우

%USERPROFILE%\My Documents\Downloads

즉, 내문서 밑에 Downloads 라는 폴더가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 윈도우7의 경우

C:/user/계정명/Downloads

보통 다운로드 폴더를 따로 지정해두는 탓에.. 아마도 필요없는 폴더를 정리할 때 지운모양..

혹시나 위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이 팁을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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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번외로.. 집에서 크롬을 쓰는 사용자를 한명더 확보(?) 해서 멀티계정을 등록했다.

북마크(즐겨찾기)는 기본이고 확장프로그램까지 계정별로 동기화 해주니 감동..

하나의 브라우저인데 각자 취향에 맞게 쓸 수있어 참 좋았다.

다만.. 각자 자신의 계정으로 크롬을 실행할 수 있는 단축아이콘을 만들면 편할것 같은데..

아무리 찾아도 모르겠다능;;
 

아이폰은 mp4 형식의 특정 코덱을 사용한 동영상만 기본 플레이어에서 재생가능하다.
따라서 아이폰/아이패드 유저들은 동영상을 아이폰용으로 다시 인코딩하거나 다양한 코덱을 지원하는 앱을 사용해야 한다.
다양한 동영상 코덱을 지원하는 앱으로는 AVPlayer 가 있고 유료앱이다.
개인적으로는 N드라이브나 다음클라우드에 동영상을 올려놓고 애그나 와이파이를 이용해 아이패드로 보는것을 즐기다보니 AVPlayer는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동영상을 매번 mp4의 아이폰용 동영상으로 인코딩해서 클라우드에 올리는데 귀찮으면서도 시간도 오래 걸린다.
N드라이브의 경우 동영상이 스트리밍이 되서 인코딩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지만.. 아이패드용 N드라이브앱은 스트리밍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최근까지 사용한 방법은 snoopy님의 아이폰 4 AVI, MKV 동영상을 MP4로 한방에 변환하기 를 이용한 방법.
원리는 스누피님이 자세하게 소개했다시피 동영상에서 비디오는 인코딩하지 않고 오디오만 인코딩하기 때문에 인코딩 속도가 아주 빠르다.
단점은 이렇게 변환한 동영상 중 일부 XviD나 DivX 코덱의 경우 동영상이 정상적으로 플레이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그리고 자막을 mp4로 합쳐주는데 IOS5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자막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최근에 찾은것이 아이폰용 동영상 변환기이다.
원리는 스누피님과 동일하되 GUI형태의 편한 인터페이스와 아이폰에서 재생되는 동영상 규격을 엄격히 적용하여 오디오만 다시 인코딩해서 비디오와 합칠 수 있는 경우는 빠르게 mp4로 변환해주고, 나머지 동영상은 아이폰에서도 재생가능하도록 다시 인코딩을 해준다.
또한 자막도 IOS5에서 지원된다.
(VCi, 아이폰용 동영상 변환기)
변환방법은 동영상을 드래그&드롭으로 끌어서 놓고 “변환” 버튼을 누르면 끝.
좀더 자세한 설정을 살펴보면..
1.4GB 이하만
동영상 크기가 4GB 이하면 변환하는 옵션인데.. 아마도 안정성 때문인듯?
2. 재생 가능 비디오만 변환
아이폰에서 재생가능한 동영상 규격을 엄격히 적용하여 오디오 인코딩 후 비디오와 합치기 가능한 동영상만 변환해주는게 기본.
하지만 아이폰 재생 규격에 맞지 않아도 재인코딩을 통해 변환을 하고자 한다면 “필요시 비디오 재인코딩”으로 설정하면 된다.
3. Ultra Fast
비디오 재인코딩시 인코딩 화질을 결정한다.
Ultra Fast는 속도는 빠르지만 화질이 가장 안좋고 Super Fast, Very Fast 등으로 올라갈수록 인코딩 속도는 떨어지지만 화질은 좋아진다.
개인적으론 Ultra Fast로 해도 팟인코더보단 화질이 훌륭하다.
4. 아이폰4
아이폰4 까지는 1280x720를 지원하고 아이폰4s 는 1920x1080를 지원하기 때문에 인코딩시 최대해상도를 기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5. 30fps 확인
아이폰 동영상 재생규격에 프레임은 30fps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는 옵션.
하지만 30fps가 아니더라도 아이폰에서 재생되므로 굳이 체크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다.
6. 디인터레이스
동영상에 가로줄무늬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옵션
7. PAR < 1.5
재생화면 비율을 설정하는 옵션.
  - PAR 유지: PAR를 그대로 사용함
  - PAR=1:1 : PAR를 강제로 1:1로 수정함
  - PAR<1.5(2.0): PAR이 일정 범위 이내면 그대로 사용하고, 범위를 벗어나면 1:1로 수정함 (추천)
  - SAR=3:2 : SAR를 3:2로 강제 설정함. 아이폰에서 무조건 꽉찬 화면으로 재생됨 (화면 왜곡됨)
  - SAR=4:3 : SAR를 4:3으로 강제 설정함. 아이패드에서 무조건 꽉찬 화면으로 재생됨 (화면 왜곡됨)
8. Nightly
Nightly Build를 위해 level을 3.1 포맷 대신 31 포맷으로 지정할 수 있는 옵션.
MPP4Box를 Nightly Build로 교체하시는 분들은 이 옵션을 켜야 정상적으로 동작
9. 다채널 AAC다운믹스
오디오 코덱 옵션인듯?
10. 오디오 지정
다중 오디오의 경우 인코딩할 언어 선택 가능
11. 음량 정규화
말그대로 음량 정규화..
12. 싱크 재조정(DC생성)
원본 비디오의 delay 값을 인식하고, 이를 적용해서 오디오/비디오 싱크를 맞춤.
또한, 추가적으로 원본과 생성본의 비디오 길이를 비교해서 필요시 싱크를 한번 더 맞춤.
13. 자막크기
아이폰/아이패드의 기본 동영상 재생기는 자막크기를 따로 지원하지 않으므로 무의미하다고 함
14. SRT 언어
자막 역시 여러가지 언어를 지원
15. 임시파일 유지/임시폴더 지정
동영상 변환에 사용되는 임시파일의 위치와 완료 후 삭제 여부 지정 가능
16. 저장폴더지정/바탕화면에 로그 파일 생성
변환이 완료된 동영상의 저장위치와 로그파일 생성 유무 화인
각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제작자분 홈피를 확인하길 바란다.
현재 아이폰용 동영상 변환기 중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툴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최근 업뎃에서 동영상의 비디오 코덱이 H.264코덱이고 레벨 4.X 이상인 경우 비디오를 다시 인코딩하도록 변경하였는데..
문제는 대부분의 720P 동영상 뿐만아니라 450P동영상도 레벨이 4.X이상인 경우가 많아서 오디오만 인코딩해서 빠르게 변환할 수 있는 장점이 많이 퇴색했다는 점..
아이폰의 동영상 재생 규격이 레벨 3.2까지만 지원하기 때문에 제약을 가했겠지만.. 너무 엄격한 잣대를 적용한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이 업뎃 이전 버전인 3.9b 버전을 사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3.9b버전 링크 : http://zoc.kr/989
마지막으로 제작자분의 노고에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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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V의 경쟁상대는 태블릿이라는 기사를 봤다.
개인적으로 격하게 공감한다. 아이패드가 생긴뒤로 일주일에 TV를 보는 시간을 다 합쳐도 1시간이 될까 싶다.
대부분은 시간날때 아이패드로 보는게 이젠 일상이 되어버렸으니 말이다.
또한 5년이 넘은 구형 노트북이 아직도 집에선 메인으로 군림할 수 있는 이유는 앞서 소개한 VCi와 같은 편하고 빠른 툴이 있어 구형pc에서도 드라마 한편 변환하는데 채10분이 걸리지 않기 때문이다. ^^


  1. Replayer 2012.01.10 20:19 신고

    인코딩 필요없이 동영상을 볼 수 있는 Replayer라는 것도 있으니,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다운로드 :
    http://itunes.apple.com/kr/app//id488506039?mt=8
    데모 동영상 및 도움말 :
    http://replayerapp.wordpress.com/2011/12/03/replayer-help/

    • zwoo아빠 2012.01.11 11:13 신고

      무인코딩 앱도 좋지만 클라우드에 담아서 보려면 어쩔수 없이 MP4로 인코딩을 해야해서..
      무인코딩 재생앱과 클라우드앱간 연동이 되면 대박일텐데요..

팟인코더가 오랜만에 업데이트.

이번 업데이트로 수정된 사항은 아래와 같다.

- 설정된 해상도보다 원본사이즈가 작은 경우 확대 되지 않도록 하는 옵션 추가

- 편집에서 동영상 연결시 페이드인, 페이드 아웃 기능 추가

- 편집에서 작업 내용을 저장할 수 있도록 기능 추가

- 일부 영상에서 90도 회전시 오류나던 문제 수정

- 갤럭시탭 8 프리셋 추가

- 기타 버그 수정

이번 업데이트로 동영상 해상도 별로 프리셋을 만들지 않아도 되니 프리셋 관리가 편해졌다.

하지만 일부 인코딩속도 저하나 프로그램 종료 문제가 발생한다는 리포트가 있으니 아래 첨부한 포터블 버전을 사용해보고 설치버전을 사용해보길 바란다.

포터블 팟인코더

이번버전에 문제가 있는분들은 이전버전 포터블 버전을 사용하시길..

이전버전 포터블 팟인코더 : http://js4eh.tistory.com/433


  1. 루티루카 2012.02.27 17:14 신고

    이버전때문에 스팀받아서 짜증 많이 났습니다.
    편집모드에서 파일 가릴것 없이 구간 자를려고만 하면 강제종료되버리는 현상때문에
    그냥 인코딩 모드는 별문제 없었는데..

    그래서 결국 저번주에 고객센터에다가 4번 정도 문제점 적어서 보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처음부터 마지막 직전까지 파일 잘못일것 같다고 계속 그래서 그쪽에서 인코딩 시도했던 파일 보내달라고 따로 메일주소 알려주더라고요.

    전계속 파일 문제 아니라고 말했지만......
    뭔말을 해도 계속 파일문제와 제 컴퓨터 사양이 나빠서 그럴것 같다라는 추측성 답변만 하길래 결국 어떤 파일을 선택해도 튕기는 모습을 여러차례 동영상으로 캡쳐 찍고 캡쳐에 동원된 파일 몇개도 보냈습니다.
    그때서야 수긍하고 자신들도 원인은 아직 모르겠다고 살펴보겠다고 하네요.... -_-;;

    편집모드 사용할 일이 좀 많아서 이버전으로는 안될꺼 같아서 검색해서 여기서 2011년 4월 1일 버전 올려주신것으로 다운받아 처리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진 오류가 없으니까 날아갈거 같네요..

    그런데 정확히 오류없고 그중 최신 버전을 찾아야하니까..추천해주신 8월 30일 버전 한번 사용해보고자 합니다.

    아무튼 자료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전버전은 구하기도 참 어렵던데..^^

  2. 다음팟플앤인코더 2012.04.19 19:43 신고

    가장 최신 버전인듯하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점점 더 좋아지는 팟플과 인코더 zwoo아빠님이 되시길 바라며

구글 크롬의 정식버전이 16으로 업데이트.

이번 업데이트에 새롭게 추가되거나 변경된 내역을 살펴보면..

1. 인쇄 미리보기와 클라우드 프린트 통합

크롬의 인쇄기능과 구글의 클라우드 프린트 기능이 통합되었다.

(구글 크롬 인쇄 미리보기)

클라우드 프린트 기능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프린터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없을때 PC를 이용해서 프린트하는 아주 유용한 수단이다.

이 기능이 크롬에 적용되었다는 것은 아마도 크롬북을 염두해둔 조치가 아닐까 싶다.

2. 크롬 프로필 기능 지원

크롬 브라우저내에 사용자마다 각자의 프로필을 만들 수 있도록 함.

내용은 일단 동영상을 보자.



집에 PC 1대에 여러식구가 크롬 브라우저를 이용할 경우 각자의 북마크, 설정,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동기화할 수 있다.

기존에 단순히 크롬의 동기화기능에서 좀더 발전한 부분.

3. 크롬 기본 앱 설치

이번 버전부터 크롬을 새롭게 설치하는 경우 기본적으로 유튜브, 구글검색, 지메일 앱을 설치한다.

(기본 설치되는 웹앱)

기본 설치되지만 불필요한경우 언제든 삭제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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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멀티 프로필 및 동기화 지원이라고 생각.

특히 동기화 성능도 개선되었다고 하는데.. 예전에 일부 웹앱이 동기화 안되거나 하는 버그는 수정된듯 하다.

크롬플러스도 구글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업데이트에 속도를 내기 시작.

정식판이 나온지 얼마되지 않아 곧바로 베타버전이 나왔다.

다운로드 링크 : 설치버전무설치버전

(출처 : http://blog.naver.com/chromeplus00)

무엇보다 이번 베타버전이 반가운 점은 이번 베타가 크롬 16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크롬의 정식버전은 15버전으로 16은 크롬에서도 베타 버전에 속한다)

(크롬플러스 베타버전)

“IE모드”라는 강점과 여러편의 기능을 기본내장하고 있는 크롬플러스가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받던 업데이트 부분을 개선하기 시작한 듯 싶다.

일단 크롬플러스 자체적으로 추가된 기능은 없는듯 하고 기반이 되는 크롬의 버전이 향상되면서 성능과 UI가 크게 개선되었다.

- 크롬 개선내역

 

1. 새 탭표시에 새로운 디자인 적용.

태블릿처럼 여러페이지에 걸쳐 앱을 배열 할 수 있다.

2. 메뉴변경

설정버튼을 클릭하면 나오는 메뉴에 “북마크”와 “동기화”관련 메뉴가 추가

3. 인쇄옵션 추가

인쇄 설정시 “머리글과 바닥글”을 추가해서 프린트 할 수 있는 옵션 추가

   

4. 멀티유저 구분가능

동기화할시 매 유저의 데이터를 따로 동기화가능.

5. 옵션 추가

옵션에 확장 프로그램을 관리할 수 있는 페이지 추가

크롬15버전의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은 “구글 크롬 15버전 업데이트 내역”을 참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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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번 버전은 베타버전으로 일부 웹사이트를 ie모드로 전환시 오류가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다.

(아마도 과도한 ActiveX를 사용하여 로딩시간이 길어진 페이지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듯 싶다.)

하지만 일부 버그에도 불구하고 이번 베타버전은 상당히 안정적이고 쓸만하다.

크롬플러스 사용자라면 베타버전이지만 1.6.5.10 버전을 추천한다.
 

최근 전세계적으로도 크롬이 파이어폭스를 제치고 점유율 2위의 브라우저가 되었고 조만간 익스플로러를 제치고 1위를 할거라는 예측을 할만큼 크롬은 빠르고 확장성이 좋은 브라우저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ActiveX에 너무 종속적이라 정부기관, 금융, 쇼핑등의 홈페이지는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제대로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그래서 그 대안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브라우저가 크롬플러스다.

크롬플러스는 구글 크롬을 기반으로 한 브라우저로 ie모드라고 특정 웹사이트나 웹페이지를 익스플로러 모드로 열어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크롬에도 ie모드관련 확장을 제공하지만.. 크롬플러스만큼 완벽하게 동작하진 않는다.

크롬플러스에서 웹페이지를 ie모드로 전환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웹페이지 주소 옆에 있는 크롬아이콘을 마우스로 클릭해주기만 하면 아이콘이 익스플로러 모양으로 바뀌면서 ie모드로 웹페이지를 보여준다.


(크롬플러스 ie모드 변환)

이렇게 크롬플러스의 ie모드는 사용자가 어떤 웹페이지들을 ie모드로 전환하는지에 관련된 데이터를 서버로 전송하여 많은 사용자들이 ie모드로 전환하는 웹페이지는 자동으로 ie모드로 열어주는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하지만 말이 통계치를 이용해 자동으로 ie모드로 전환하는 사이트는 각자 개인취향(?)인 만큼.. 사용자가 한번이라도 ie모르도 전환한 사이트는 따로 기록해두었다가 다시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ie모드로 열어주는 방식을 취하는듯 하다.(난 한번도 내가 ie모드로 열지않은 사이트가 자동으로 ie모드로 열리는 경우를 본적이 없어 이렇게 추측할 뿐이다.)

그런데.. 일부 사용자들이 한번 ie모드로 전환한 뒤 다시 크롬모드로 전환했는데도 다음번에 다시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ie모드로 변환되어 열리는 문제를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아마도 ie모드로 열어야할 목록으로 등록된 사이트가 크롬모드로 열면 삭제되거나 해야하는데 이부분에 버그가 있는듯 하다.

따라서 이런 문제를 겪고 있다면 ie모드로 전환되는 정보를 담고 있는 파일을 삭제하여 해당정보를 초기화해주면 된다.

크롬플러스에서 ie모드로 전환하는 사이트 리스트 정보를 갖고 있는 파일은 "크롬플러스폴더/ChromePlusUserData/Default/CustomCoreMode" 파일이다.

이 파일을 삭제하고 크롬플러스를 다시 실행하면 해당사이트는 크롬모드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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