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글에서 극찬(?) 했던 U+BOX 에 대해 최근 급실망을 해버린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말일부터 몇일간 U+BOX는 서버증설작업을 했다.

그런데 증설작업중에 데이터를 백업하지 않고 작업을 하다 일부 고객의 데이터가 날아가는 사고가 나버린것.

백업을 하지 않았으니 당연히 복구도 안되고.. 결국 사용자에게 미안하다며 대신 무료용량을 3개월간 주겠다는 메일을 보내왔다.

(U+BOX 데이터 손실 사고 관련 사과 메일)

앞서 U+BOX가 클라우드 서비스중에서 가장 훌륭하다고 극찬을 했으나,

클라우드 서비스의 기본인 고객의 데이터를 안전하고 보관하지 못한다면 수백가지의 서비스가 무슨소용이란 말인가;;

U+BOX 고객을 비롯해서 U+BOX를 이용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언제 데이터가 날아갈지 모르는 서비스임을 미리 주지하고 사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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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U+BOX는 무료사용자에게도 동영상 파일 유지기한 제한을 없애고 용량도 늘렸고, 동영상 인코딩 횟수도 들렸다.

그동안 LG U+를 이용중이면서도 U+BOX를 쓰지 않은 이유는 무료사용자에게 적용되던 동영상을 15일간만 유지하는 제한때문이었는데.. 이번에 제한이 풀렸다 하여 다시 사용해보게 되었는다.

그런데 의외로 U+BOX는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와는 차별되는 점이 많았다.

1. 동영상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U+BOX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동영상” 이다.

이전부터 제공하던 인코딩 서비스는 여전히 강력한 기능중 하나이다.

물론 N드라이브나 T클라우드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U+BOX는 네트워크 상황에 맞게 동영상 품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3G를 이용할때도 동영상을 감상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다.

먼저 3G용 해상도로 동영상을 인코딩 한 경우 아래와 같이 동영상이 인코딩 된다.

(U+BOX의 3G 동영상 인코딩 정보)

해상도는 400x240이고 263Kbps 이기에 3G망에서도 끊김없이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한단계 높은 해상도인 DVD의 경우는 아래와 같다.

(U+BOX의 DVD 동영상 인코딩 정보)

해상도는 720x404에 1500Kbps로 와이파이존이나 LTE망 정도의 속도가 유지되야 한다.

U+BOX는 PC의 웹브라우저에서도 스트리밍이 가능하기 때문에 DVD화질은 매우 쓸만하다.

(크롬으로 재생한 U+BOX 동영상)

특히 ActiveX를 이용한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같은 비IE계열 브라우저에서도 문제없이 재생 가능하다.

또한, 인코딩한 동영상는 별도로 다운로드도 가능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동영상을 미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받아둘 수도 있다.

(물론 원본동영상도 당연히 내려받을 수 있다.)

(인코딩한 동영상 다운로드)

아이폰/아이패드 유저들중 앞서 인코딩정보를 유심히 보신분들은 눈치를 챘을수도 있는데..

U+BOX는 동영상을 아이폰/아이패드가 재생가능한 코덱과 형식으로 인코딩한다.

따라서 인코딩된 동영상은 아이폰/아이패드에서 다운로드 받아도 전혀 문제가 없다.

여기까지만해도 다른 클라우드서비스에 비해 동영상 부분에선 굉장히 앞서간다고 할 수 있는데..

한가지더 놀라운 점은 이렇게 올려진 동영상은 LG U+에서 서비스 중인 U+TV 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U+TV와 연동되는 U+BOX)

이 기능을 보고 당장이라도 지금쓰고 있는 브로드앤TV를 해지하고 갈아타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다만 죽일놈의 노예계약떄문에..흑;;)

좀더 찾아보니 TV뿐만 아니라 LG에서 만든 디지털액자와도 연동이 되는데(이경우엔 사진만..) 정말 진정한 N스크린에서 가장 앞선 클라우드 서비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2. 오피스를 품은 클라우드

또 한가지 U+BOX에서 무료사용자에게 개방한 서비스가 있으니 웹오피스중 문서편집기다.

MS오피스로 치면 워드, 엑설, 파워포인트 중에서 워드를 무료로 개방한것.

(U+BOX의 웹오피스)

실제로 실행해보면 자바를 기반으로 구현된 MS오피스2003이라고 보면 된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한컴의 싱크프리 오피스제품이다.)

크롬에서 실행하는경우 아래와 같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이 플러그인 실행”을 눌러주어야 했다.

(크롬에서 실행하는 경우)

크롬에서 실행한 U+BOX의 웹오피스는 MS오피스 워드의 대부분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었다.

(크롬에서 실행한 U+BOX 웹오피스)

게다가 PC상에 있는 워드파일까지 불러올 수 있었다.

(U+BOX에서 PC에 저장된 doc파일 불러오기)

물론 필자는 구글닥스를 쓰다보니 이전부터 MS오피스는 설치하지 않고 있었지만.. 이정도까지 완벽하게 호환될줄은 몰랐다.

아쉬운점은 국내서비스이니 만큼.. 한글파일인 hwp를 지원하는 쪽이 좀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싱크프리 제품이면 한글과 컴퓨터 제품일텐데.. hwp 지원을 빼놓다니 이해할 수 없다!)

3. 인화서비스와도 연동되는 사진

사진도 일반 클라우드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자동으로 스마트폰에서 사진을 업로드한다던가, 폴더별로 분류하는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진 인화서비스와도 연계하고 있는 모양

(U+BOX의 사진인화 서비스)

사진인화 서비스는 아쉽게도 IE에서만 실행된다는 문구가 나오는걸로 보아 ActiveX 기반일것 같아서 더이상 알아보진 않았다.

디저털사진이라도 인화하여 앨범에 보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이 있기에 충분히 좋은 서비스라 생각한다.  하지만.. ActiveX를 이용한건 좀 아닌것 같다.

하지만 또한가지 다른 클라우드와 차별화되는건 디지털액자와 연동된다는 점.

물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삼성의 디지털액자도 RSS주소를 기반으로 다른 사진서비스와 연동시켜주긴 하지만.. 해당 사이트의 RSS규칙이 변경되면 무용지물이 되는것이 비해 좀더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할것 같다.

4. 기타

그밖에 MUSIC에서는 당연히 음악파일에 대한 스트리밍 서비스도 제공하고, N드라이브와 같이 PC에 설치해서 가상드라이브로 사용하는 설치프로그램도 제공한다.

개인적으론 음악은 구글뮤직을 사용하고 가상드라이브엔 별 관심이 없어 나머진 사용해보지 않았다.(특별히 다른 서비스와의 차이점이 없었기에 사용해볼 마음이 없었다고나 할까;;)

하지만 다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기본으로 U+BOX도 제공한다는 느낌으로 이런 기능이 필요한 사람들에겐 여전히 좋은 서비스라 생각한다.

5. 아쉬운 점

오랜만에 들어온 U+BOX는 정말 이런 클라우드 서비스가 있었다니!! 하는 느낌이었다.

그동안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쌓인 불만이 모두 해결되는듯한 느낌이랄까?

다만 아쉬운 부분은 일단 동영상인코딩시 인코딩결과물도 저장공간에 포함된다는 점이다.

다시말하면 1G짜리 동영상을 하나 올리고 3G와 DVD용화질로 각각 동영상을 인코딩하면 3G용으로 100MB정도, DVD용으로 700MB정도의 결과물이 추가로 사용공간에 잡혀 총 사용량은 1.8G 가 된다는 점.

이런이유로 무료로 제공되는 10G(혹은 15G)는 금방 채워진다;;

또한가지는 무료이용자에게 걸려있는 인코딩 제한 50회.

이전 20회에보단 많이 늘었지만.. 저 50회가 3G와 DVD인코딩을 모두 포함한 횟수라 여전히 빠듯하다.

이부부은 유료회원으로 전환하는 경우 어느정도는 해결가능하다.

때마침 유료회원 신청시 용량을 두배로 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인데.. 솔깃하다..

(유료회원 이벤트중)

다만 LG U+사용자의 경우 핸드폰요금과 합산해서 결제가 되는데..

추후에 LG U+에서 타통신사로 이동하는 경우 U+BOX의 유료회원 자격도 자동박탈되어 다시 유료회원신청을 해야한다는 점

이 경우 지금 진행중인 용량두배 이벤트를 적용받지 못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LG U+이용자는 유료회원신청전 고객센터에서 LG U+인증을 초기화해달라고 한 후 가입하는 것이 좋다.

(자사 고객에 불이익을 주는 이런 구조는 도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거란 말인가? ㅡㅡ;;)

또 한가지는 웹오피스가 hwp파일을 지원하지 않는 점.

이부분은 유료회원이라도 해결될 수 없으니 너무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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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장문의 글이 되버렸는데.. 결론은 유료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마음이 있다면 U+BOX는 강추!!

무료이용자라도 10G의 저장공간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타 클라우드에 비해 충분히 쓸만하다는 점.

특히나 3G에서 N드라이브로 동영상보다 짜증만 났던 분들에겐 강추다.

또한 아이폰/아이패드 이용자도 동영상인코딩을 대신 해주니 역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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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중에서 유일하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던 SKT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

특히 올해안에 아래 이벤트를 통해 가입하는 사람에 한에 스타벅스 커피를 제공한다.

이벤트 페이지 : http://goo.gl/fmp4g

(T클라우드 가입 이벤트)

반드시 위 이벤트 페이지의 링크를 통해 가입을 해야만 커피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기존 가입자도 탈퇴하고 위 이벤트를 통해 가입하면 커피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음)

1. 서비스 내역

용량 :10G(기가)

지원서비스 : 사진, 동영상, 음악, 문서/기타, 핸드폰 주소록, 메시지등

2. 장점

타 통신사 및 포탈의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점을 뽑아놓은듯 동영상과 음악의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특히 LG U+의 클라우드 서비스처럼 PC에서도 스트리밍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보관날짜 제한이 없는 점은 아주 좋다.

또한 핸드폰 주소록과 메시지도 백업이 가능하다는 점은 통신사 클라우드만의 장점인듯?

(단, 주소록은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 구글계정과 연동하는게 더 낫다.)

3. 단점

용량이 10G 밖에 안되는 점은 조금 실망.

PC에서 동영상 스트리밍은 화질과 익스플로러에서만 지원하는 점에서 기대이하.

(LG U+처럼 통신망 환경에 따라 인코딩 품질을 차등화 하는게 좋을듯 싶다.)

(동영상을 PC에서 스트리밍)

안드로이드 단말기만 지원하는 점과 안드로이드마켓이 아닌 T스토어에서 만 앱을 내려받을 수 있는 점, SKT에서 판매하거나 했던 스마트폰만 앱이 구동된다는 점은 대실망.

아이폰과 타사 고객을 철저하게 배제하기 보단 개방을 통해 타사 유저를 끌어들이는 정책으로 가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문서파일은 뷰어를 전혀 제공하지 않는다.. 그냥 보관용을뿐.. 적어도 뷰어라도 제공해야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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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도 제한없이 동영상 스트리밍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 말고는 타사대비 아무런 경쟁력이 없다.

일단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이 심해지는 상황에서 SKT도 대응을 시작했다는 점에서는 다행이다고 생각되나 자사 고객중 특정 사용자만을 타겟으로 하는 현 서비스 방식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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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패드2를 업어왔다.

와이파이버전에 용량은 16G로 아이패드2 중 가장 저렴한 모델이다.

(그래도 64만냥이나 한다능;;;)

필자가 사용하게 된 16G 모델의 가장 큰 단점은 역시 용량..

아이패드의 넓직한 화면과 HD를 지원한다는 이유로 늘어난 앱의 용량을 고려하면 16G는 턱없이 부족하다.

하지만 이를 극복할만한 요즘 유행하는 서비스가 있으니 바로 클라우드 서비스.

인터넷에 저장공간을 두고 필요할때마다 꺼내 쓰는 방식인 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잘 활용하면 아이패드 16G의 단점을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는다.

1. 다음클라우드 또는 네이버N드라이브

(국산 클라우드)

국내 양대포털업체인 다음과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해외클라우드 서비스들에 비해 용량도 많이 제공하고 속도도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나 아이패드에서 지원하는 mp4동영상의 경우 각 클라우드앱에서 스트리밍방식으로 동영상을 재생하므로 굳이 아이패드에 동영상을 담아서 볼필요가 없다.

자막이 있는 경우에도 mp4동영상에 자막을 합치고 아이패드의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자막을 활성화 시켜주면 문제없다.

한가지 팁을 알려주면 다음클라우드와 N드라이브는 서비스방식에 차이가 나는데 이점을 적절히 활용하면 아이패드에 직접 동영상을 넣는 것 보다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먼저 다음클라우드는 동영상의 경우 아이패드처럼 mp4만 지원하고 재생가능한 용량의 제한은 없다.

그리고 N드라이브는 avi나 mkv등의 동영상도 변환하여 재생가능하지만 2G이상 파일은 재생할 수 없다.
(N드라이브도 아이패드용 앱은 동영상 변환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용량이 큰 영화같은 동영상은 mp4로 변환하고, mp4파일은 그냥 그대로 다음클라우드에 올려두고,

mp4가 아니고 용량이 2G 이하인 파일은 N드라이브에 올려두면 별도의 인코딩 없이도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avi나 mkv파일을 인코딩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아래의 팁을 이용하면 아주 간단하게 mp4로 바꿀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자막이 있는 경우 자막까지 합쳐주니 16G용 아이패드가 아니더라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모든 유저에게 유용한 팁이다.)

아이폰 4 AVI, MKV 동영상을 MP4로 한방에 변환하기

2. 슈가싱크 혹은 드롭박스

(해외 클라우드 서비스)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가 동영상을 담아두고 보기 편하다면 해외 클라우드 서비스들은 전자책을 담아두고 보기 편한 서비스다.

개인적으로는 슈가싱크를 추천하는데 드롭박스에 비해 속도도 좀더 빠르고 추가로 무료용량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슈가싱크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아래 링크를 확인하고 가입하면 보너스로 500mb의 무료용량을 받을 수 있다.

엑티브엑스가 필요없는 웹하드 슈가싱크(sugarsync)

전자책으로 해외 클라우드 서비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open in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아이패드에서는 하나의 앱에서 받은 자료를 다른 앱에서 불러오기 위해서는 open in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그러나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앱들은 이러한 open in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우선 전자책파일(pdf, epub, zip)을 슈가싱크에 올려놓고 아이패드의 슈가싱크앱으로 보고싶은 책을 comicglass, goodreader, ibooks와 같은 앱으로 open in 을 통해 보내면 끝.

전자책 뷰어로는 개인적으로 유료이지만 comicglass를 추천한다.

아직 전자책이 활성화되지 않은 우리나라의 특성상 보고싶은 부분을 간단하게 스캔해서 보는 수밖에 없는데... 이때 스캔본을 pdf나 이미지를 압축한 zip파일 형태로 만들어 슈가싱크에 올려두면 된다.

전자책의 경우 용량이 크지 않기 때문에 해외 클라우드 서비스의 낮은 전송속도로도 충분하다.

아이패드를 활용하는데 있어 많은 부분을 차지하던 동영상과 전자책을 클라우드로 모두 올려두었더니 16G에도 드디어 남은 용량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

3. 구글뮤직

(구글뮤직)

구글에서 베타서비스로 시작하고 있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다.

내가 갖고 있는 MP3를 올려두거나, 구글에서 제공하는 음악을 무료 혹은 유료로 내 저장공간에 담아두었다가 스트리밍 방식으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는 미국내에서만 테스트 중이므로 아래 링크를 이용해서 가입하면 된다.

프록시 우회방법 (구글뮤직 초대장 없이 가입하기)

구글뮤직은 최대 2만곡까지 올려둘 수 있고 아이패드에서는 앱은 없지만 브라우저(사파리)를 이용해서 구글뮤직사이트(http://music.google.com)에 접속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구글에서 html5를 이용해 웹앱을 만들어 제공하므로 아이패드에 바로가기를 해놓으면 일반 앱과 별반 다르지 않게 이용가능하다.

쉽게말하면 일반 음악 앱처럼 백그라운드에서 재생하거나 화면 잠김 상태에서도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는 뜻.

이제 음악까지 클라우드 서비스로 해결했다.

이제 아이패드의 용량을 확인하니 16G중 남은공간이 8G로 딱 절반가량이 남았다.. ^^

물론.. 화려하고 멋진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 앱 몇개 설치하면 금세 차버리겠지만..

아무튼 앞서 소개한 클라우드 서비스만 잘 활용하면  16G의 용량이 그리 부족하지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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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외로 이렇게 모든 서비스를 클라우드에 올려두고 사용하면 필수적으로 반드시 주변에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 져야 한다.

필자는 한달전부터 KT의 와이브로 10G 서비스를 이용중이다.

시작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LG U+의 3G속도때문에 이용하게 되었는데..

아이패드가 생기니 와이브로 서비스에 날개를 단 셈이 되버렸다.

아이패드 와이파이버전과 KT와이브로를 함께 쓰며 좋은점은 앞서 설명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와이파이 버전에는 없는 GPS를 와이브로가 어느정도 대체해 줄 수 있다는 점.

쉽게 말하면 아이패드에서 와이브로 중계기의 위치로 대략적인 위치를 잡을 수 있어 지도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와이파이버전을 사용중이라면 KT 와이브로 서비스를 추천한다.

KT 와이브로 이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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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생기니 확실히 집에있던 노트북 사용시간이 많이 줄었다.

집에 있는 노트북은 블로깅을 하거나 동영상을 변환하거나 클라우드로 자료를 올리거나 인터넷뱅킹을 하는 정도..

블로깅도 간단한 글쓰기는 아이패드로 구글문서도구에 접속해 작업을 해놓으니 노트북으로는 몇가지 이미지를 붙이고 올리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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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N드라이브가 아이폰/안드로이드용 앱에 동영상 및 음악파일 플레이 기능과 문서뷰어 기능을 추가했다.

(업데이트된 N드라이브)

기존의 폴더와 파일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파일을 속성별로 분류해서 보여주는 기능을 추가했고,

각 분류마다 컨텐츠를 보여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데이터사용에 큰 부담이 없으면서 가장 많이 사용할 문서뷰어..

(N드라이브 문서뷰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doc, xls, pdf, txt 파일 뿐만 아니라 hwp 파일도 지원

오른쪽 화면이 hwp파일을 열어본 모습으로 깨지는 문제 없이 깔끔하게 잘나온다.

그동안 네이버도 구글닥스처럼 웹에디터 기능을 개발해 왔는데 적절한 서비스 개발이었다.

물론 구글닥스에 비하면 문서수정이 안되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hwp 파일을 지원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활용가치가 있다.

앞으로 hwp파일은 N드라이브 너에게 맞기마!

다음으로 많이 사용할법한 사진앨범.

(N드라이브 사진)

안드로이드 갤러리처럼 날짜별로 묶어서 보여주는 기능을 제공

많은 사진을 보관하고 관리하는데 있어 아주 유용한 기능이다.

자동올리기 기능까지 제공하니 사진관리도 N드라이브 너에게 맞긴다..ㅎ

마지막으로 멀티미디어 재생기능.

무제한 사용자가 아니고서야 3G상에서 이 서비스를 사용하긴 어렵겠고.. WIFI상에선 아주 쓸만한 서비스가 될 것이다.


(N드라이브 동영상 스트리밍)

동영상은  U+BOX처럼 미리 파일을 변환하는 것이 아니라 동영상을 재생하면 그때 변환해서 보여주는 방식인듯.

참고로 지원가능한 동영상 포멧은 mp4, 3gp, 3g2, k3g, skm, mov, flv, avi, asf, wmv, mpeg, mpg, m1v, m2v, ts, rm 이정도..

왠만한 파일은 다 지원을 한다.

(N드라이브 음악)

동영상보단 음악이 좀더 먹히지 않을까 싶지만.. 역시 무제한이나 WIFI 아니면 3G에선 조금 무리인듯;;

개인적으론 문서뷰어 기능이 추가된것이 매우 마음에 들지만.. 집이나 WIFI가 있는 곳에선 동영상 스트리밍 기능도 요긴하게 쓰일듯 싶다.

그런데 멀티미디어 파일까지 N드라이브에 올리면 30G는 좀 빠듯한데.. 공유기능이라도 추가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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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드라이브의 이번 업데이트는 그동안 단순 저장소역할만을 제공하는 극히 초보적인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한발짝 더 진화한것이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에 접근해 소비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 자료만 보관할뿐 활용을 할 수 없다면 반쪽자리 클라우드 서비스밖에 되질 않는다.

이번에 N드라이브가 모바일용 앱에 멀티미디어 파일을 재생하는 기능과 문서뷰어 기능을 추가한것은 비로소 내자료를 언제 어디서나 소비할 수 있게 해준셈이다.

비로소 N드라이브는 그동안 다음과의 용량경쟁에서 벗어나 또하나의 커다란 무기를 갖게되었다고나 할까?

차후에도 보다 많은 서비스와의 결합을 통해 좀더 발전된 클라우드 서비스로 진화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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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 소개.

(티스토리 도메인 이메일 신청 이벤트)

티스토리 도메인으로 이메일 주소를 만들면 추첨을 통해 100GB의 이메일 저장공간과 다음클라우드 용량을 100GB로 늘려주는 이벤트..

다음 클라우드야 지금도 업계 최고(아마도?) 용량인 50GB의 무료저장공간을 제공하니 당첨되지 않아도 공간은 넉넉하다.

(용량보단 동기화 기능좀 어떻게 해주길..아님 안드로이드용 앱의 사진올리기라도..)

이번 이벤트가 마음에 드는건 티스토리 도메인으로 메일계정을 생성해 준다능;;

이왕 티스토리에 블로그터를 잡은이상.. 메일주소도 티스토리 도메인으로 갖는게 꿈이었다고나 할까? ㅎㅎ

아무튼 티스토리 유저들은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메일계정을 생성해보시길..

그리고 티스토리 계정이 없는 분들은 js4eh@tistory.com 혹은 댓글로 초대장(14장) 신청하시면 보내드림.. ^^
(단, 댓글은 확인이 느릴 수 있으니 가급적 메일로 보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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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드디어 N드라이브에 동기화 기능을 추가했다.

다음클라우드는 솔직히 실망이 커서 내심 네이버의 동기화기능에 기대를 걸고 있던 참이었다.

(네이버 N드라이브)

N드라이브의 동기화 기능의 사용법은 네이버블로그를 참조하고, 다른 동기화 서비스인 슈가싱크(Sugarsync)와 다음클라우드를 비교를 통해 N드라이브의 동기화 성능을 알아보기로 한다.

1. 속도

많은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속도와 용량이지 않을까 싶다.

슈가싱크는 해외에서버가 있기 때문에 국내 클라우드서비스에 비해 속도경쟁력은 뒤쳐진다.

(그래도 최근 버전업과 함께 속도도 큰폭으로 개선되었다. 1Mbps정도 나오는듯..)

네이버와 다음의 속도는 통신사마다 그리고 지역별로 차이가 있을 순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네이버가 우세한걸로 보인다.

그런데 한가지 재미있는것은 전송속도는 국내서비스가 빠를지 모르지만.. 처음 폴더를 동기화할때는 슈가싱크가 빠르다.

테스트로 용량이 작은건 1Kbyte부터 용량이 큰파일은 약 100Mbyte정도의 파일 2,900여개가 섞여있는 4G정도의 폴더를 동기화 했는데 슈가싱크는 약 반나절, 네이버와 다음은 하루정도가 소요되었다.

게다가 네이버의 경우 파일이름이 80바이트가 넘거나 autorun.ini과 같은 파일은 바이러스 의심파일이라며 동기화를 하지 않아버리기도 했다.

다음은 아예 “Daum 클라우드”라는 명칭을 사용해야만 하니.. 동기화기능은 있으나마나;;

따라서 개인적으로 대용량 동영상 파일만 아니면 슈가싱크를 추천한다.

그리고 슈가싱크에 가입하고자 하는 사람은 추천인 링크를 사용하면 500MB의 무료저장공간을 추가로 주니 활용하자.

2. 용량

다음클라우드가 50G, 네이버 30G, 슈가싱크 5G+알파 순이다.

단순 비교로 다음이 가장 좋으니 다음은 동영상, 네이버는 사진, 슈가싱크는 문서 및 각종파일 동기화로 손색이 없다.

그리고 슈가싱크는 추천인 링크를 통해 얼마든지 추가용량 확보가 가능하니 적절히 활용하자.

3. 편의성

슈가싱크>>>>>>>>>>>N드라이브>>>>>>>>>>다음클라우드  이라고 생각한다.

먼저 다음클라우드는 일단 동기화폴더를 반드시 “Daum 클라우드”로 정해야하는 것부터가 꽝이다.

여러개의 폴더를 동기화 하지도 못한다.

이름만 동기화 기능일뿐이다.

그에 비해 N드라이브는 그나마 동기화기능이라 불러줄만 하다.

(N드라이브 동기화 폴더 지정)

PC의 폴더와 동기화할 N드라이브의 폴더를 지정하면 된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여러개의 폴더를 동기화할 수도 있다.

(N드라이브 폴더 동기화)

하지만 슈가싱크에 비하면 기능이 너무 단순하다.

현재 PC와 N드라이브의 어떤 폴더가 동기화되고 있다는 정도만 나타낼뿐.. 현재 동기화 진행중여부나 다른 어떤 PC와 동기화가 되고 있는지도 알 수 없다.

아래 슈가싱크를 보자.

(슈가싱크 동기화 설정)

딱봐도 N드라이브에 비해 직관적이고 한눈에 알아보기도 쉽다.

N드라이브의 동기화기능은 이게 전부고.. 말그대로 최소한의 동기화기능만 제공할 뿐이다.

그에비해 슈가싱크는 아래와 같은 다양한 기능을 추가로 제공한다.

- 동기화 진행상황 확인

(동기화 진행상황)

- 동기화파일을 링크형태로 공유

(링크형태의 공유기능)

- 내계정으로 등록된 PC(지금 사용하는 PC는 물론 원격지에 있거나 현재 꺼져있는 PC도 상관없다)의 동기화 파일을 추가하거나 삭제

- PC에 폴더가 없이도 슈가싱크에 파일올리기 가능(이건 N드라이브도 되는 기능이다.)

- 파일 히스토리 관리 기능

문서를 수정하면 이전 파일로 덮어쓰는 방식이 아니라 히스토리 관리가 가능하다.

(수정된 문서)

위 화면처럼 상태가 Deleted로 되어있어 수정이전의 파일로도 복귀가 가능하다.

네이버의 N드라이브의 동기화 기능을 설명하려고 쓴글인데.. 슈가싱크 기능소개가 너무 길어지면 주객전도(主客顚倒)의 상황이 되버리니 이쯤하도록 하자.

결론은.. 국내 서비스는 아직 슈가싱크를 따라오려면 멀었다는 것과

그래도 속도와 용량에 강점이 있으니 부족한점은 보완해서 질좋은 서비스로 거듭나길 바란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는 동영상은 다음클라우드, 사진은 N드라이브, 문서 및 포터블 유틸은 슈가싱크를 추천한다.

그리고 슈가싱크에 관심있는 사람은 아래 슈가싱크 관련 글을 읽어보시고 판단하길 바란다.

- 엑티브엑스가 필요없는 웹하드 슈가싱크(sugarsync) 

- 슈가싱크와 다음 클라우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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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woo아빠




오늘 새벽 스티브 잡스가 아이클라우드 관련 서비스를 공개

어쩜 저리 말도 잘하는지.. 애플이 하면 이미 있는 서비스도 뭔가 다를거라는 기대감을 갖게 된다능;;

아이폰이 없는 필자에겐 먼나라 이야기일뿐이니.. 이참에 안드로이드용으로 나온 클라우드 서비스 앱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그 범위가 넓으니 그중에서 데이터저장 기능, 즉 웹하드 기능을 제공하는 앱들만 살펴본다.

1. 슈가싱크(SugarSync)

기능은 완벽한데 속도는 아쉬움

일전에 소개한 “엑티브엑스가 필요없는 웹하드 슈가싱크(sugarsync)” 의 안드로이드 앱으로 PC용 프로그램처럼 동기화 폴더를 별도로 지정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찍은 새로운 사진을 자동으로 감지해서 업로드 해주는 기능까지 모든것이 완벽하다.

(슈가싱크 안드로이드용 앱)

슈가싱크의 최고의 장점은 PC에서처럼 내가 원하는 폴더를 동기화할 수 있다는 점과 스마트폰 사진을 자동으로 동기화해준다는 점

My Devices에서 스마트폰을 선택하고 스마트폰 폴더중 원하는 폴더를 길게 누르면 동기화할 수 있다.

(슈가싱크 동기화 폴더 지정)

하지만 해외에 서버가 있다보니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것이 단점

특히 PC에서는 프로그램을 실행시켜놓으면 작업중에 언젠가는 동기화가 되어 있지만.. 스마트폰은 PC와는 달리 장시간 Wi-fi존에 머물러 있을 순 없지 않는가..

무제한 요금제 사용자라면 추천할만 하지만 필자처럼 데이터제한이 있는 경우 아쉽지만 PC에서 동기화한 문서를 열어보는것에 만족하자

무제한 사용자 중에서 슈가싱크를 사용해보고 싶다면 보너스 500MB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추천인링크를 통해 가입하자.

2. 네이버 N드라이브

최근 용량도 30G로 늘리고 파일업로드도 4G까지 늘린 네이버의 클라우드 서비스

장점은 국내서비스다보니 속도가 빠르고 슈가싱크처럼 스마트폰 사진을 자동으로 업로드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

(N드라이브 안드로이드용 앱)

설정의 “자동올리기” 메뉴에 가면 자동업로드할 사진의 폴더와 기준시간을 정할 수 있다. 업로드하고 나면 자동으로 사진의 가장 마지막 시간으로 변경되니.. 사진이 중복해서 올라갈일은 없다.

단점은 다운로드 기능이 없다는점..

파일을 열면 자동으로 스마트폰으로 다운로드를 하는데..  진행상황을 알 수 없으며 대용량파일의 경우 다운로드중 멈춘다는 버그 리포팅도 다수 올라오는 상태

자동올리기 기능을 이용한 스마트폰 사진관리용으로 딱 좋은 서비스

3. 다음 클라우드

네이버 N드라이브에 자극받았는지.. 용량도 50G로 늘리고 안드로이드용 앱도 출시

슈가싱크나 N드라이브처럼 사진을 자동으로 동기화하는 기능은 없지만..

장점은 역시 넉넉한 용량과 빠른 속도, 그리고 다운로드를 지원한다는 점..

(다음클라우드 안드로이드용 앱)

넉넉한 용량과 파일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하므로 동영상을 담아두기 좋은 서비스

동기화 기능만 지원하면 네이버 N드라이브를 밀어내고 사진관리까지 맡길텐데.. 아쉽다

4. U+BOX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U+BOX

용량은 기본 10G, LGU+ 서비스 이용자는 15G를 무료로 제공하는데..

재미있는 것은 올려둔 동영상을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다는 점

(U+BOX 안드로이드용 앱)

스트리밍도 가능하고 파일 다운로드도 가능한데.. 3G나 Wi-fi냐에 따라 화질도 선택할 수 있다.

필자는 LG U+를 사용중이라 그런지.. 3G상태에서 스트리밍으로 동영상 감상시 큰 무리없이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었다.

(물론 몇번 끊기기는 했지만.. 잠깐잠깐 이었다..)

무제한 사용자라면 굳이 동영상을 SD카드에 담아둘 필요없이 U+BOX에 넣어두고 꺼내보면 될 것 같다.

게다가 내가 올린동영상 뿐만아니라 프로야구 하일라이트등 U+에서 자체제공하는 컨텐츠도 많으니  꽤 쓸만하다.

단, 무료사용자는 한달에 20개의 동영상만 스트리밍 동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다는 점..

필자는 SD카드 용량부족으로 담아두지 못한 동영상을 올려두고 Wi-fi존에서 가끔 심심할때마다 꺼내본다.

5. 구글문서도구 및 피카사

문서와 사진은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로..

MS오피스와 대항할정도로 기능이 막강해진 구글닥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부터 PDF파일까지 왠만한 문서는 열고 수정도 할 수 있다.

특히 구글문서도구 형식으로 변환하면 용량도 무제한이니 문서관리엔 최고

또한 사진 및 개인적인 동영상은 파카사를 추천..

기본 1G의 용량을 제공하며 800x800 이하 해상도의 사진이나 15분이하 동영상은 역시 무제한 용량제공..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용 앱들)

피카사는 안드로이드 기본 갤러리와도 연동되지만 편집이 불가하므로 개인적으론 Picasa Tool을 추천

구글서비스는 안드로이드앱으로도 어느정도 수정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 해상도 제약상 편집은 간단한 수정만 가능하고.. 태블릿이 있다면 좀더 활용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갤탭10.1이 심하게 땡긴다..ㅎ)

이상 안드로이드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간략하게 살펴봤다.

요즘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경쟁적으로 출시하다보니 용량은 큰문제가 안되는 상황이고..

문제는 서비스의 질인데.. 개인적으론 슈가싱크가 속도만 보장된다면 문서 및 사진은 구글문서도구로 나머진 슈가싱크로 가고 싶지만..

슈가싱크의 속도문제해결을 기다리는 것 보단 다음클라우드가 사진동기화기능만이라도 제공하길 바라는게 더 빠를지도..

아님 그냥 구글이 아이클라우드에 자극받아서 한건 해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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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woo아빠